FAQ
자주 묻는 질문
텍스토피아에 대해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텍스토피아는 옷이 살아 숨 쉬는 세계를 그린 힐링 판타지 웹소설로, 전 3권 68화로 완결되었습니다. 더 궁금한 점은 hello@textopia.world로 문의해 주세요.
작품
텍스토피아는 어떤 작품인가요?
텍스토피아는 옷이 살아 숨 쉬는 세계를 배경으로 한 힐링 판타지 웹소설입니다. 수선사 강이서가 버려져 상처받은 옷들의 마음을 한 땀씩 수선하는 이야기로, 전 3권 68화로 완결되었습니다.
텍스토피아는 완결된 작품인가요?
네. 텍스토피아는 전 3권, 총 68화로 완결되었습니다. 연재 중단 걱정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
텍스토피아는 몇 권으로 구성되나요?
전 3권입니다. 1권 「수선되지 않는 운명」, 2권 「아이언 스티치의 그림자」, 3권 「마지막 한 땀」으로 이어집니다.
어떤 독자에게 어울리나요?
지친 하루 끝에 다정한 세계로 쉬러 가고 싶은 독자에게 어울립니다. 잔혹한 전개 없이 회복과 연결을 그리는 코지 판타지입니다.
주인공은 누구인가요?
주인공은 수선사 강이서입니다. 서울 골목에서 리폼 가게를 하던 이서는 텍스토피아로 떨어져 수선집 ‘한 땀’을 엽니다. 기사 카시안, 데님 블루, 안내자 릴리 등이 함께합니다.
결말을 미리 알 수 있나요?
결말 스포일러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마지막 한 땀은 직접 읽으며 만나시길 권합니다.
독서 · 구매
텍스토피아는 어디서 읽을 수 있나요?
무료 1화는 textopia.world에서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전편 전자책은 2026년 여름 출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무료로 볼 수 있나요?
1화는 무료입니다. 무료 1화 읽기에서 회원가입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전자책은 어디서 사나요?
자체 스토어(DRM-free EPUB), 예스24·교보문고, 리디에서 출간을 준비 중입니다. 오픈 시 뉴스레터로 가장 먼저 안내드립니다.
종이책도 나오나요?
전자책을 먼저 출간하고, 반응에 따라 텀블벅 펀딩으로 종이책을 준비할 계획입니다.
자체 스토어 EPUB은 어떻게 읽나요?
구매한 EPUB 파일을 리디북스, Apple Books, Google Play 북스 등 EPUB 뷰어에서 열면 됩니다. 파일에는 구매자 워터마크가 들어갑니다.
해외에서도 볼 수 있나요?
일본어와 영어 번역을 준비 중입니다. 출간 소식은 뉴스레터로 전해드립니다.
스튜디오 · 제작
텍스토피아는 누가 만들었나요?
시접출판사(Seam Press)가 만들었습니다. 시접출판사는 인디 스튜디오 오르션(Orsion)의 출판 브랜드로, Matthew와 Anna 두 사람이 운영합니다.
정말 AI로 만든 작품인가요?
텍스토피아는 사람이 짓고 AI가 거드는 AI 네이티브 방식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한 사람은 이야기와 시스템을, 한 사람은 원단의 감각과 그림을 맡고, 부족한 손을 AI가 세 번째 동료로서 거듭니다. 이야기의 방향과 최종 판단은 사람이 합니다.
‘시접출판사’라는 이름은 무슨 뜻인가요?
‘시접’은 옷을 완성하기 위해 남겨두는 여유분입니다. 버려지는 천에도, 버려지는 이야기에도 시접이 있다고 믿어 붙인 이름입니다.
브랜드 · 이용
로고나 이미지를 기사·리뷰에 써도 되나요?
프레스 킷의 로고와 캐릭터 키 비주얼은 언론·리뷰용으로 제공합니다. 출처(ⓒ Orsion)를 표기하고 변형·합성은 하지 말아 주세요. 전체 킷은 프레스에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제휴나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hello@textopia.world로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