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m Press · Studio

둘이서, AI랑 셋이서
이야기를 짓습니다

시접출판사(Seam Press)는 오르션(Orsion)의 출판 브랜드입니다. 코드를 짜는 사람과 옷을 짓는 사람이, AI를 세 번째 동료 삼아 소설 한 편을 세계로 만들었어요. 완결된 이야기, 살아있는 캐릭터, 몰입형 웹, 그리고 그 모든 걸 만드는 우리만의 도구까지.

지금, 우리 사무실을 들여다보세요

오르션 시접출판사가 이 순간 AI 동료 32명과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 실시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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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렇게 만듭니다

AI 네이티브 인디 스튜디오 — 적은 사람으로, 끝까지.

① 이야기

전 3권 완결의 서사. 설정·캐릭터·타임라인을 캐논으로 잠그고, 사람이 감수해 결을 지킵니다.

② 아트

캐릭터·세계관 일러스트를 하나의 스타일 락으로. 원단 카드 프레임 안에서 톤을 통일합니다.

③ 몰입형 웹

“옷이 살아있다”를 스크롤로 체험하는 사이트. 디자인 토큰 하나로 전 페이지가 같은 얼굴입니다.

④ 자체 도구

감수·마케팅·제작을 돕는 우리만의 워크플로. 작은 팀이 큰 세계를 유지하는 방법입니다.

만드는 사람들

작은 팀, 분명한 역할.

메튜 · 대표

오르션 대표. 코드와 시스템을 짓고, 이야기가 세계가 되도록 잇습니다.

안나 · 크리에이티브

이야기와 옷을 짓는 사람. 브랜드의 최종 결을 지키는 승인권자입니다.

우리의 약속

온기낡은 것, 버려진 것에게 두 번째 이야기를. 수선은 결국 마음을 깁는 일이라 믿습니다.
단정함과장하지 않습니다. 조용한 위로의 톤으로, 필요한 만큼만.
정직AI를 숨기지 않습니다. 셋이서 만든 과정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우리가 옷의 기억을 잇는 이유 →